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화장품 기업 브이티코스메틱은 198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지난 8월 1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한 약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과 지난해 12월 31일 이전 기취득한 약 48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포함한 금액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0일이다. 현재 발행주식의 4.4% 수준인 152만5358주가 소각될 예정이다.
브이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지난 8월 1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한 약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과 지난해 12월 31일 이전 기취득한 약 48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포함한 금액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0일이다. 현재 발행주식의 4.4% 수준인 152만5358주가 소각될 예정이다.
브이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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