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형 기본사회 정책 자문·발굴, 정책 발전방향 논의
![[화성=뉴시스] 정명근 경기 화성시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화성시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1187_web.jpg?rnd=20261012162728)
[화성=뉴시스] 정명근 경기 화성시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화성시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 기본사회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화성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화성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기존 '화성형 기본사회추진단'을 위원회로 공식 전환했다.
위원회는 당연직 7명과 위촉직 2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기본사회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 발굴, 주요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앞서 진행한 기본사회 정책 공모전 수상작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는 정책 포럼을 진행하고, 화성형 기본사회의 가치와 방향을 담은 출범 퍼포먼스, 위원 희망메시지 전달 등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 정례회의와 분야별 정책회의 등을 개최해 위원회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담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포용적인 기본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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