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화성=뉴시스] 박종대 기자 = 11일 오전 1시34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10시간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가 나자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낮 12시1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불은 폐기물 약 100t을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폐기물에서 폭발이 일어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가 나자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낮 12시1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불은 폐기물 약 100t을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폐기물에서 폭발이 일어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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