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엑소 출신 크리스. (사진= 뉴시스 DB) 2021.07.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7/19/NISI20210719_0000790273_web.jpg?rnd=20210719103430)
[서울=뉴시스] 엑소 출신 크리스. (사진= 뉴시스 DB) 2021.07.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의 이른바 '옥중 폭풍 증량'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으나, 과거 인터뷰 영상을 짜깁기한 합성물로 확인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웨이보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감 중 체중이 크게 늘어난 모습이라며 삭발에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크리스의 사진이 퍼졌다.
하지만 해당 이미지는 2015년 중국 매체 인터뷰 당시 촬영된 영상을 바탕으로 체형을 왜곡한 합성물로 드러났다. 2022년에도 한 차례 확산했던 가짜뉴스가 재유포된 것이다. 앞서 불거진 옥중 폭행설과 사망설 역시 현지 공안 등이 사실무근으로 일축한 바 있다.
캐나다 국적인 크리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을 무단 이탈해 중국에서 독자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여성들을 상대로 한 강간 및 집단음란 혐의로 2021년 체포됐으며, 2022년 징역 13년형과 형기 종료 후 국외 추방 처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업계에 따르면, 웨이보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감 중 체중이 크게 늘어난 모습이라며 삭발에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크리스의 사진이 퍼졌다.
하지만 해당 이미지는 2015년 중국 매체 인터뷰 당시 촬영된 영상을 바탕으로 체형을 왜곡한 합성물로 드러났다. 2022년에도 한 차례 확산했던 가짜뉴스가 재유포된 것이다. 앞서 불거진 옥중 폭행설과 사망설 역시 현지 공안 등이 사실무근으로 일축한 바 있다.
캐나다 국적인 크리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을 무단 이탈해 중국에서 독자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여성들을 상대로 한 강간 및 집단음란 혐의로 2021년 체포됐으며, 2022년 징역 13년형과 형기 종료 후 국외 추방 처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