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시스] 11일 오전 11시17분께 경북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1/NISI20261011_0002260066_web.jpg?rnd=20261011131422)
[봉화=뉴시스] 11일 오전 11시17분께 경북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봉화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11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께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 장비 20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오전 11시54분께 큰불을 잡았다.
봉화군은 산림 피해 면적을 0.1㏊로 추산했다.
산림당국은 잔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께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 장비 20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오전 11시54분께 큰불을 잡았다.
봉화군은 산림 피해 면적을 0.1㏊로 추산했다.
산림당국은 잔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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