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MLS 7호골 정조준
![[서울=뉴시스]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472_web.jpg?rnd=20261009160410)
[서울=뉴시스]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역대 A매치 최다골(59골) 역사를 새로 쓴 손흥민이 소속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돌아와 선발 출격한다.
LAFC는 11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6 MLS 정규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서부 콘퍼런스 6위(승점 41)인 LAFC에겐 상위권 도약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경기다.
LAFC는 지난달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도스 산토스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사비 타마리트 감독이 남은 시즌 팀을 이끈다.
상대인 밴쿠버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승점 50)를 달리고 있다.
9~10월 A매치 4연전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밴쿠버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단짝인 드니 부앙가가 최전방에 서는 가운데 손흥민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손흥민은 에콰도르,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통산 59호골로,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58골)을 제치고 한국 남자 선수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다.
대표팀 소집 직전인 지난달 20일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렸던 손흥민은 밴쿠버를 상대로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9호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 정규리그에서 6골 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골 7도움을 포함하면, 공식전 8골 20도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AFC는 11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6 MLS 정규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서부 콘퍼런스 6위(승점 41)인 LAFC에겐 상위권 도약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경기다.
LAFC는 지난달 성적 부진으로 물러난 도스 산토스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사비 타마리트 감독이 남은 시즌 팀을 이끈다.
상대인 밴쿠버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승점 50)를 달리고 있다.
9~10월 A매치 4연전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밴쿠버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단짝인 드니 부앙가가 최전방에 서는 가운데 손흥민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손흥민은 에콰도르,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통산 59호골로,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58골)을 제치고 한국 남자 선수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다.
대표팀 소집 직전인 지난달 20일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렸던 손흥민은 밴쿠버를 상대로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9호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 정규리그에서 6골 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골 7도움을 포함하면, 공식전 8골 20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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