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 개최
24일까지 문화·예술·관광·체육 등 다양한 행사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0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시정홍보부스 등을 통해 시민 화합과 인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15명에게 제48회 인천시 시민상을 수여했고, 인천시의 새로운 시정 슬로건인 '새로운 기준, 이제는 인천시대'를 공식 선포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과 미래 도약 의지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공예·예술 체험과 인공지능(AI) 이미지 제작, 가상현실(VR)·드론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수 박기영과 이석훈의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인천시는 10~24일 '시민행복주간'으로 운영하며 문화·예술·관광·체육 등 다양한 행사를 시민의 날과 연계해 선보일 계획이다.
박찬대 시장은 "시민의 날이 시민과 함께 인천의 자긍심을 나누고 미래를 그려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시정홍보부스 등을 통해 시민 화합과 인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15명에게 제48회 인천시 시민상을 수여했고, 인천시의 새로운 시정 슬로건인 '새로운 기준, 이제는 인천시대'를 공식 선포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과 미래 도약 의지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공예·예술 체험과 인공지능(AI) 이미지 제작, 가상현실(VR)·드론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수 박기영과 이석훈의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인천시는 10~24일 '시민행복주간'으로 운영하며 문화·예술·관광·체육 등 다양한 행사를 시민의 날과 연계해 선보일 계획이다.
박찬대 시장은 "시민의 날이 시민과 함께 인천의 자긍심을 나누고 미래를 그려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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