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주민 밀착 행정 본격화

기사등록 2026/10/11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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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시스] 새로 마련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전경. (사진=시흥시 제공). 2026.10.11. 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새로 마련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전경. (사진=시흥시 제공). 2026.10.11.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가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신청사를 개청하고 행정·복지서비스 기능 강화에 나섰다.

11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신청사에서 임병택 시장,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열었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증가하는 행정·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청사 이전을 마쳤다. 시는 신청사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원도심 행정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사 1층에는 약 70㎡ 규모의 개방형 시민소통공간 '시흥 한켠'이 마련됐다. 이 공간은 주민 휴식과 독서, 커뮤니티 활동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2015년 전국 최초 책임읍면동제 도입에 따라 출범한 가운데 대야동과 신천동의 행정·복지 업무를 맡고 있으나, 건물 노후와 함께 공간 부족 등을 각종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임병택 시장은 "신청사가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과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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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주민 밀착 행정 본격화

기사등록 2026/10/11 10:19: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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