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컨소시엄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 하늘채' 견본주택 개관

기사등록 2026/10/11 10: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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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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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일원에 조성하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 하늘채' 견본주택을 지난 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청약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9~11일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앞에 위치해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와 강남권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또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원적산공원과 인천나비공원 등 녹지 공간과 관공서·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남향 위주 배치와 일부 타입의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으며,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와 대단지 규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만큼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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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컨소시엄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 하늘채' 견본주택 개관

기사등록 2026/10/11 10:12: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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