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경기 안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0888_web.jpg?rnd=2026073109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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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22일 와~스타디움에서 KBS '열린음악회'를 공개녹화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시 승격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7시30분부터 열린음악회 공개녹화를 시작한다.
이날 무대에는 김준수(XIA)를 비롯해 김연자, 김희재, 소향, 이무진, 라포엠, 튜이드, 서도밴드 등이 출연한다.
관람 방식은 좌석에 따라 구분했다. 그라운드석 관람권은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관람권 소지자는 공연 당일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대기한 뒤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입장한다.
2·3층 관람석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 신청한 시민에게 제공한다. 공연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 교환부스에서 손목띠로 교환한 뒤 오후 5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이날 공개 녹화한 영상은 편집을 거쳐 내달 22일 오후 5시4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음악 무대를 마련했다"며 "가족·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안산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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