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시스] = 해양경찰 마크. (사진=해양경찰교육원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0/27/NISI20201027_0016826515_web.jpg?rnd=20201027172125)
[여수=뉴시스] = 해양경찰 마크. (사진=해양경찰교육원 제공).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마라도 남서쪽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불이 나 해경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7분께 마라도 남서쪽 약 41㎞ 해상에서 여수 선적 40t급 저인망어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보내는 한편 인근 어선에도 구조 지원을 요청했다.
해경이 선장을 상대로 확인한 결과 구조 인력이 도착하기 전 초기 진화는 이뤄졌지만 선박 내부에서 연기가 계속 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 등이 A호에 올라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한 결과 승선원 7명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현재 선박에서 계속 발생하는 연기를 확인하며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사고 해역은 북동풍이 초속 4~6m로 불고 파고는 약 1m였으며 날씨는 맑은 상태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7분께 마라도 남서쪽 약 41㎞ 해상에서 여수 선적 40t급 저인망어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보내는 한편 인근 어선에도 구조 지원을 요청했다.
해경이 선장을 상대로 확인한 결과 구조 인력이 도착하기 전 초기 진화는 이뤄졌지만 선박 내부에서 연기가 계속 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 등이 A호에 올라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한 결과 승선원 7명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현재 선박에서 계속 발생하는 연기를 확인하며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사고 해역은 북동풍이 초속 4~6m로 불고 파고는 약 1m였으며 날씨는 맑은 상태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