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도시 미관 개선·안전사고 위험 해소
![[칠곡=뉴시스] 철거 전 북삼JK아파트. (사진=칠곡군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874_web.jpg?rnd=20261007161407)
[칠곡=뉴시스] 철거 전 북삼JK아파트. (사진=칠곡군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20여년간 공사가 중단돼 방치됐던 '북삼JK아파트' 철거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북삼JK아파트는 당초 공동 주택으로 건립될 예정이었으나 건축주 부도 등으로 공사가 중단되면서 골조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
이에 따라 청소년 탈선·범죄 발생 우려, 강풍·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로 지적돼 왔다.
군은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로 인한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초 직권 철거에 착수했다.
군은 철거가 완료된 부지를 내년 중 공용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북삼JK아파트는 당초 공동 주택으로 건립될 예정이었으나 건축주 부도 등으로 공사가 중단되면서 골조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
이에 따라 청소년 탈선·범죄 발생 우려, 강풍·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로 지적돼 왔다.
군은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로 인한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초 직권 철거에 착수했다.
군은 철거가 완료된 부지를 내년 중 공용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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