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신항 건설 현장·항만 배후부지 등 시찰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이 7일 어업지도선 창원바다호를 타고 진해신항 건설 현장과 항만 배후부지 등을 둘러보며 사업의 적기 구축을 당부했다.
강 시장은 "진해신항은 북극항로 시대의 관문이자 가덕도 신공항과 연결되는 물류 트라이포트의 핵심 축"이라며 "항만·공항·철도가 결합된 물류 인프라를 통해 창원이 세계적인 물류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항만 배후단지와 연도 해양문화 공간을 통해 북극항로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 공간을 적기에 구축해야 한다"며 "부산에 한정된 부산해양수도 이전 기관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개정을 이끌어내 창원시의 법적 지원 근거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항만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통한 원스톱 기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강 시장은 "바로 이곳 진해에서 북극항로가 시작된다"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 시장은 "진해신항은 북극항로 시대의 관문이자 가덕도 신공항과 연결되는 물류 트라이포트의 핵심 축"이라며 "항만·공항·철도가 결합된 물류 인프라를 통해 창원이 세계적인 물류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항만 배후단지와 연도 해양문화 공간을 통해 북극항로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 공간을 적기에 구축해야 한다"며 "부산에 한정된 부산해양수도 이전 기관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개정을 이끌어내 창원시의 법적 지원 근거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항만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통한 원스톱 기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강 시장은 "바로 이곳 진해에서 북극항로가 시작된다"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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