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진규 인천 검단구청장. (사진=검단구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549_web.jpg?rnd=20261007141111)
[인천=뉴시스] 김진규 인천 검단구청장. (사진=검단구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출범 100일을 맞아 행정체계 안정화를 토대로 교육과 교통, 지역경제 등 주요 현안 대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검단구는 지난 7월1일 출범 이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직과 민원체계를 정비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안정화에 주력했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취임 첫날 행정정보시스템과 민원업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8개동과 학교, 재해취약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구는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불로동 688 일원을 신청사 부지로 확정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과밀학급과 학교 개교, 통학환경 개선 등을 인천시교육청과 협의하고 있다. 교통 분야에서는 수요응답형 버스 I-MOD 운영을 3개월 연장하고 8901·941·9903번 등 대체 노선 신설·확충을 추진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된 왕길지역에는 411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유수지 신설 등을 추진하며 2030년 준공할 계획이다.
구는 앞으로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과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인천 순환3호선, GTX-D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대응하고 주요 도로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지역화폐와 골목상권 지원, 기업·일자리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첫 100일이 검단구의 기틀을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교육과 교통, 지역경제, 문화·복지 등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갈 차례"라며 "27만 구민과 함께 검단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검단구는 지난 7월1일 출범 이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직과 민원체계를 정비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안정화에 주력했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취임 첫날 행정정보시스템과 민원업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8개동과 학교, 재해취약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구는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불로동 688 일원을 신청사 부지로 확정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과밀학급과 학교 개교, 통학환경 개선 등을 인천시교육청과 협의하고 있다. 교통 분야에서는 수요응답형 버스 I-MOD 운영을 3개월 연장하고 8901·941·9903번 등 대체 노선 신설·확충을 추진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된 왕길지역에는 411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증설과 유수지 신설 등을 추진하며 2030년 준공할 계획이다.
구는 앞으로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과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인천 순환3호선, GTX-D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대응하고 주요 도로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지역화폐와 골목상권 지원, 기업·일자리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첫 100일이 검단구의 기틀을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교육과 교통, 지역경제, 문화·복지 등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갈 차례"라며 "27만 구민과 함께 검단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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