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3065_web.jpg?rnd=20260604162215)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독서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도서관은 800만원 상당의 독서보조기기 3대를 지원받는다.
지원 기기는 책이나 문서의 글자와 이미지를 확대해 보여주는 독서확대기 2대와 청각장애인용 공공이용 보청기기 1대다.
독서확대기는 저시력 이용자의 독서와 정보 접근을 돕는다. 공공이용 보청기기는 청각장애인의 도서관 이용과 의사소통에 활용된다.
도서관은 기기를 2층 문학실과 3층 종합자료실에 상시 비치해 장애인과 어르신 등 정보취약계층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근수 행복북구문화재단 이사장은 "누구나 차별 없이 독서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정에 따라 도서관은 800만원 상당의 독서보조기기 3대를 지원받는다.
지원 기기는 책이나 문서의 글자와 이미지를 확대해 보여주는 독서확대기 2대와 청각장애인용 공공이용 보청기기 1대다.
독서확대기는 저시력 이용자의 독서와 정보 접근을 돕는다. 공공이용 보청기기는 청각장애인의 도서관 이용과 의사소통에 활용된다.
도서관은 기기를 2층 문학실과 3층 종합자료실에 상시 비치해 장애인과 어르신 등 정보취약계층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근수 행복북구문화재단 이사장은 "누구나 차별 없이 독서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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