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첫 여성 부군수' 김현미…"변화와 성과 만들 것"

기사등록 2026/10/07 13: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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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해양·관광 등 행정 경험 장점

[장흥=뉴시스] 사순문 장흥군수가 첫 여성 부단체장으로 취임한 제28대 김현미 부군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장흥군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장흥=뉴시스] 사순문 장흥군수가 첫 여성 부단체장으로 취임한 제28대 김현미 부군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장흥군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흥=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에 첫 여성 부단체장이 탄생했다.

7일 장흥군에 따르면 농업, 해양,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쌓은 제28대 김현미 장흥군 부군수가 취임해 민선9기 주요 현안을 뒷받침한다.

김 부군수는 해남 북평면 출신으로 1992년 공직에 입문한 뒤 전남도와 전남광주시에서 근무하며 농업과 해양, 관광, 조직관리 등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

김 부군수는 장흥군의 해양농생명산업 육성과 스마트농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발전 등 주요 현안에 그동안의 현장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접목할 계획이다.

김 부군수는 "장흥만의 강점과 가능성을 잘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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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첫 여성 부군수' 김현미…"변화와 성과 만들 것"

기사등록 2026/10/07 13:33: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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