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윤석철, 9년 만에 다시 뭉친다

기사등록 2026/10/07 13: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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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세종문화회관 '서재페 앳 더 씨어터'

[서울=뉴시스] 백예린X윤석철. (사진 = 프라이빗커브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백예린X윤석철. (사진 = 프라이빗커브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백예린과 재즈 피아니스트 겸 프로듀서 윤석철이 한 무대에 오른다.

7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1월21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서재페 앳 더 씨어터(SJF at the theater)'에서 합동 공연을 펼친다.

'서재페 앳 더 씨어터'는 매년 봄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의 가을 시즌 확장 브랜드다. 초창기 서재페가 열렸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처음 선보인다.

두 사람의 인연은 남다르다. 2017년 서재페 협연을 시작으로 백예린의 '디어 마이 블루(Dear my blue)' 편곡, 윤석철의 프로듀싱 프로젝트 '더 블랭크 숍(The BLANK Shop)' 수록곡 피처링 등 꾸준히 음악적 교류를 이어왔다. 9년 만에 다시 뭉치는 이번 무대에서는 재즈 커버곡과 서로의 대표곡을 재즈 편곡으로 새롭게 들려준다.

티켓 예매는 오는 14일 오후 12시 세종문화티켓, 멜론티켓, 예스24 티켓에서 시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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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윤석철, 9년 만에 다시 뭉친다

기사등록 2026/10/07 13:59: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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