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지난해 열린 제주 원도심 야간관광 콘텐츠 모습. (사진=제주도관광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236_web.jpg?rnd=20261007102531)
[제주=뉴시스] 지난해 열린 제주 원도심 야간관광 콘텐츠 모습. (사진=제주도관광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원도심의 가을 밤을 즐기는 야간관광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탑동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17∼18일 탑동광장을 중심으로 '2026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야)시즌'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첫날에는 탑동광장에서 출발해 임항로와 산지로, 동문시장, 칠성로를 거쳐 돌아오는 약 2000명 규모의 나이트워크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야광용품과 생수 등이 제공되고, 완주자에게는 탐나는전 1만원권이 지급된다.
나이트워크 참가 신청은 제주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공연도 이어진다. 17일에는 가수 소유와 제주 지역 음악인들이 무대에 오르고, 18일에는 장민호와 도내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친다.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17∼18일 탑동광장을 중심으로 '2026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야)시즌'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첫날에는 탑동광장에서 출발해 임항로와 산지로, 동문시장, 칠성로를 거쳐 돌아오는 약 2000명 규모의 나이트워크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야광용품과 생수 등이 제공되고, 완주자에게는 탐나는전 1만원권이 지급된다.
나이트워크 참가 신청은 제주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공연도 이어진다. 17일에는 가수 소유와 제주 지역 음악인들이 무대에 오르고, 18일에는 장민호와 도내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친다.
![[제주=뉴시스] 2026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시즌 홍보 포스터. (사진=제주도관광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232_web.jpg?rnd=20261007102332)
[제주=뉴시스] 2026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시즌 홍보 포스터. (사진=제주도관광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메인 공연이 끝난 뒤에는 이틀 모두 오후 8시30분부터 10분간 탑동 앞바다를 배경으로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칠성로와 동문시장 일대에서는 상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영수증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모든 공연과 불꽃놀이는 무료다. 행사 기간 탑동광장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최 측은 관람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협회 관계자는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관람객 동선과 응급 대응 체계를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모든 공연과 불꽃놀이는 무료다. 행사 기간 탑동광장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최 측은 관람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협회 관계자는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관람객 동선과 응급 대응 체계를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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