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송정저수지 측벽 높이는 공사
![[울산=뉴시스] 울산 북구 송정박상진호수공원에 설치된 데크 산책로 (사진=울산 북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3/NISI20250103_0001742463_web.jpg?rnd=20250103104309)
[울산=뉴시스] 울산 북구 송정박상진호수공원에 설치된 데크 산책로 (사진=울산 북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북구는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에서 시행하는 '송정저수지 측벽고 증고 공사'로 인해 오는 9일부터 송정박상진호수공원 방문시 기존 데크 산책로 대신 우회 산책로를 이용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울산농어촌공사는 19일부터 저수지 제방 안전성 강화를 위해 측벽을 높이는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에 따라 기존 데크 산책로 일부 구간 철거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북구는 농어촌공사와 사전 협의를 통해 공사 구간을 안전하게 피해가는 우회로를 조성했다.
이번 공사는 오는 12월까지 시행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저수지 안전성 확보 공사로 인해 불가피하게 산책로 일부를 철거하고 우회로를 운영하게 됐다"며 "공사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북구에 따르면 울산농어촌공사는 19일부터 저수지 제방 안전성 강화를 위해 측벽을 높이는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에 따라 기존 데크 산책로 일부 구간 철거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북구는 농어촌공사와 사전 협의를 통해 공사 구간을 안전하게 피해가는 우회로를 조성했다.
이번 공사는 오는 12월까지 시행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저수지 안전성 확보 공사로 인해 불가피하게 산책로 일부를 철거하고 우회로를 운영하게 됐다"며 "공사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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