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하이드로겔 소재 기반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전문기업 진코스텍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 경쟁률 685.83대 1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증거금은 약 1조7165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진코스텍은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097.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범위 상단인 2만3500원으로 확정됐다.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 중심의 하이드로겔 소재 기반 화장품 ODM 전문기업이다. 약 15년간 축적한 하이드로겔 제형 설계 및 양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제품 기획부터 제형 개발, 양산, 품질관리까지 대응하는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다.
회사는 최근 하이드로겔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3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 시화공단 내 약 2000평 규모의 신규 공장에 수용성 하이드로겔 생산라인 2개를 추가해 생산능력(CAPA)을 현재 대비 40% 이상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자금은 3공장 구축, 원·부재료 확보, 차세대 하이드로겔 연구개발, 핵심 인력 확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임준 진코스텍 대표이사는 "상장 이후 3공장 증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차세대 하이드로겔 제형 개발과 글로벌 고객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하이드로겔 ODM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코스텍은 오는 8일 납입을 거쳐 15일 코스닥시장에 이전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진코스텍은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097.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범위 상단인 2만3500원으로 확정됐다.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 중심의 하이드로겔 소재 기반 화장품 ODM 전문기업이다. 약 15년간 축적한 하이드로겔 제형 설계 및 양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제품 기획부터 제형 개발, 양산, 품질관리까지 대응하는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다.
회사는 최근 하이드로겔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3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 시화공단 내 약 2000평 규모의 신규 공장에 수용성 하이드로겔 생산라인 2개를 추가해 생산능력(CAPA)을 현재 대비 40% 이상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자금은 3공장 구축, 원·부재료 확보, 차세대 하이드로겔 연구개발, 핵심 인력 확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임준 진코스텍 대표이사는 "상장 이후 3공장 증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차세대 하이드로겔 제형 개발과 글로벌 고객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하이드로겔 ODM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코스텍은 오는 8일 납입을 거쳐 15일 코스닥시장에 이전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