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노이드 "글로벌 CGT 행사서 이틀 연속 발표"

기사등록 2026/10/07 08: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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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대체시험법·재생치료제 등 관련

[서울=뉴시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Cell & Gene Meeting on the Mesa 2026'에서 이틀 연속 발표에 나서며 글로벌 CGT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고 7일 밝혔다.  (사진=오가노이드사이언스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Cell & Gene Meeting on the Mesa 2026'에서 이틀 연속 발표에 나서며 글로벌 CGT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고 7일 밝혔다.  (사진=오가노이드사이언스 제공) 2026.10.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행사에서 첨단대체시험법(NAMs)과 재생치료제 등과 관련해 발표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Cell & Gene Meeting on the Mesa 2026'에서 이틀 연속 발표에 나서며 글로벌 CGT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고 7일 밝혔다.

Cell & Gene Meeting on the Mesa는 전 세계 CGT 기업과 투자자, 규제·산업 관계자들이 모이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 올해 15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와 100개 이상의 기업 발표, 5000건 이상의 1대 1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첫날 NAMs의 CGT 활용 전략을, 둘째 날에는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의 임상 성과와 후속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이경진 CTO는 지난 5일 '모델에서 치료제로: NAMs를 활용한 CGT 개발 가속, 후보물질 위험 감소 및 자본 효율성 향상'을 주제로 한 패널에 참여했다.

일라이 릴리, 후지필름, 다크호스 컨설팅 그룹 등과 함께 NAMs가 CGT 개발의 성공 가능성과 효율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를 논의했다고 회사는 언급했다.

둘째 날에는 회사의 미국 자회사인 오가노이드 바이사우스웨스트(OXSW)가 혁신 세션에서 발표에 나섰다. 발표에서는 장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ATORM-C'의 임상 결과와 함께 두 번째 파이프라인인 침샘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ATORM-S'의 향후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이 CTO는 "글로벌 CGT 무대에서의 두 차례 발표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사업 모델을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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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 "글로벌 CGT 행사서 이틀 연속 발표"

기사등록 2026/10/07 08:44: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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