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누리집에 구축
29개교 교육과정·맞춤형 프로그램 소개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지역 작은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 활동과 교육 여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홍보관이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작은 학교의 강점을 알리기 위해 교육청 누리집에 '작은 학교 온라인 홍보관'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 홍보관은 학교별로 흩어져 있던 교육 정보를 한곳에 모은 디지털 안내 공간이다. 울산교육청 누리집 내 '초등교육과-작은 학교 홍보관'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홍보관에는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과 교육 활동 모습은 물론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과 시설 현황 등 학교의 교육 여건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긴다.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별 교육과정과 특색 프로그램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학교 선택이나 교육 활동 참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울산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실과 운동장 등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교육 활동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홍보관에 소개할 예정이다.
또 학교별 최신 교육 소식을 수시로 반영해 작은 학교의 교육적 강점과 매력을 알리는 홍보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지역에서 작은 학교는 구 지역의 경우 학생 수 200명 이하인 학교와 군 지역의 경우 학생 수 100명 이하 또는 6학급 이하인 학교를 의미한다.
현재 울산에는 두서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23곳과 두광중 등 중학교 6곳을 포함해 모두 29개 학교가 작은 학교에 해당한다.
울산교육청은 작은 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부터 정책연구학교와 미래형 작은 학교 선도학교를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권역별 협력체를 구성해 문화·체험 중심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이와 함께 방과후학교와 특색 교육 활동 운영비 등을 지원하며 작은 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에도 행·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온라인 홍보관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작은 학교의 다양한 교육 활동과 장점을 보다 쉽게 알리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특색 있는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울산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작은 학교의 강점을 알리기 위해 교육청 누리집에 '작은 학교 온라인 홍보관'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 홍보관은 학교별로 흩어져 있던 교육 정보를 한곳에 모은 디지털 안내 공간이다. 울산교육청 누리집 내 '초등교육과-작은 학교 홍보관'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홍보관에는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과 교육 활동 모습은 물론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과 시설 현황 등 학교의 교육 여건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긴다.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별 교육과정과 특색 프로그램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학교 선택이나 교육 활동 참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울산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실과 운동장 등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교육 활동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홍보관에 소개할 예정이다.
또 학교별 최신 교육 소식을 수시로 반영해 작은 학교의 교육적 강점과 매력을 알리는 홍보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지역에서 작은 학교는 구 지역의 경우 학생 수 200명 이하인 학교와 군 지역의 경우 학생 수 100명 이하 또는 6학급 이하인 학교를 의미한다.
현재 울산에는 두서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23곳과 두광중 등 중학교 6곳을 포함해 모두 29개 학교가 작은 학교에 해당한다.
울산교육청은 작은 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부터 정책연구학교와 미래형 작은 학교 선도학교를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권역별 협력체를 구성해 문화·체험 중심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이와 함께 방과후학교와 특색 교육 활동 운영비 등을 지원하며 작은 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에도 행·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온라인 홍보관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작은 학교의 다양한 교육 활동과 장점을 보다 쉽게 알리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특색 있는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