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데이터처 옥천분소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국가데이터처 충북 옥천분소가 내년 4월 준공된다.
국가데이터처는 1977년 건립 이후 50년 남짓 사용해 안전성이 떨어진 옥천읍 금구리 3-1 옛 통계청 청주사무소 옥천분소를 허물고 이 자리에 지상 3층 규모의 국가데이터처 옥천분소를 건립한다.
투자할 사업비는 약 33억원이다.
옥천분소는 지역 통계조사 업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맞춤형 데이터 제공 업무 등을 수행한다.
국가데이터처의 전신 통계청 시절엔 지방 조직을 지방청, 사무소, 분소 형태로 운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