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25도 '포근'…늦은 밤부터 비

기사등록 2026/10/04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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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4일 대전·세종·충남은 아침 기온이 평년 기온을 회복하는 가운데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늦은 밤부터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특히 모레 늦은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품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충남북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싸리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3~25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0도, 천안·청양 12도, 세종·서산·당진·공주·논산·부여·서천·예산·홍성 13도, 대전·아산·태안 14도, 보령 15도, 금산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태안 23도, 천안·청양·세종·서산·당진·공주·논산·부여·서천·예산·홍성·보령 24도, 대전·아산·금산 25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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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25도 '포근'…늦은 밤부터 비

기사등록 2026/10/04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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