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개천절 연휴 첫날인 3일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일요일인 4일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토요일인 3일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낮아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도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상된다.
연휴 둘째 날인 4일에는 울산에 비가 내리겠다.
울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비가 시작돼 낮 시간대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5~10㎜다. 이후 오후에는 비가 그치고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주말 동안 다소 높아질 전망이다.
울산 앞바다는 3일 오전과 오후 모두 0.5~1m의 물결이 일겠으며 4일에는 1~2m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남부먼바다는 3일 0.5~1.5m의 파고가 예상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주말 나들이객들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대비할 필요가 있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토요일인 3일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낮아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도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상된다.
연휴 둘째 날인 4일에는 울산에 비가 내리겠다.
울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비가 시작돼 낮 시간대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5~10㎜다. 이후 오후에는 비가 그치고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주말 동안 다소 높아질 전망이다.
울산 앞바다는 3일 오전과 오후 모두 0.5~1m의 물결이 일겠으며 4일에는 1~2m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남부먼바다는 3일 0.5~1.5m의 파고가 예상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주말 나들이객들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대비할 필요가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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