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골프용품점 화재, 14분만에 초진…10명 대피

기사등록 2026/10/02 16: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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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 오산시 외삼미동 한 골프용품 판매 시설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14분 만인 오후 3시5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10명이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건물은 연면적 745㎡에 4층짜리 철골구조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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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골프용품점 화재, 14분만에 초진…10명 대피

기사등록 2026/10/02 16:43: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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