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이식 고백 로이킴 "너무 티나냐…자연스러운 줄"

기사등록 2026/10/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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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로이킴이 모발 이식을 했다고 했다.

로이킴은 1일 가수 조현아 유튜브 채널에 나와 모발 이식에 관해 얘기했다.

조현아는 "로이랑은 옛날에 술을 진짜 많이 먹었다. 어릴 때 많이 놀았다. 너 헤어밴드 쓰고 다닐 때"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그게 12년 전이다"고 했다.

조현아는 로이킴 얼굴을 한참 보더니 "이마가 좀"이라고 했다.

그러자 로이킴은 "까졌다는 거냐"고 물었고, 조현아는 "심었냐"고 했다.

로이킴은 다소 당황하면서도 "꽤 됐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마 밖에 안 보이냐. 너무 티나냐.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조현아는 "아니다. 좋다. 잘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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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 이식 고백 로이킴 "너무 티나냐…자연스러운 줄"

기사등록 2026/10/02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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