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경남과학고→‘울산과학기술원(UNIST) 부설 영재학교’ 전환 공청회.(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10.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681_web.jpg?rnd=20261002161706)
[창원=뉴시스]경남과학고→‘울산과학기술원(UNIST) 부설 영재학교’ 전환 공청회.(사진=경남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경남과학고등학교 본관 4층 소강의실에서 ‘2026년 경남과학고등학교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전환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에 따라 경남과학고등학교가 영재학교 전환을 신청하는 데 대해 지역사회와 교육 전문가, 도민의 의견을 듣고, 경남에 영재학교가 필요하다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공청회에는 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청, 진주시청, 울산과학기술원(UNIST), 경상국립대학교 관계자와 도내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내용과 경남과학고의 영재학교 전환 신청 개요를 설명했다.
2부 지정 토론에서는 손정우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재욱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강공주 경남과학고 학부모회장, 이기흔 경남과학고 교장, 김해동 경상국립대 교수, 서홍원 UNIST 기획팀장, 김지연 경상남도교육청 창의인재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경남 영재학교의 필요성과 파급 효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공청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에 따라 경남과학고등학교가 영재학교 전환을 신청하는 데 대해 지역사회와 교육 전문가, 도민의 의견을 듣고, 경남에 영재학교가 필요하다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공청회에는 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청, 진주시청, 울산과학기술원(UNIST), 경상국립대학교 관계자와 도내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내용과 경남과학고의 영재학교 전환 신청 개요를 설명했다.
2부 지정 토론에서는 손정우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재욱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강공주 경남과학고 학부모회장, 이기흔 경남과학고 교장, 김해동 경상국립대 교수, 서홍원 UNIST 기획팀장, 김지연 경상남도교육청 창의인재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경남 영재학교의 필요성과 파급 효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창원=뉴시스]권순기 경남교육감.(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09.1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679_web.jpg?rnd=20260917173158)
[창원=뉴시스]권순기 경남교육감.(사진=경남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마지막으로 참석자 질의응답과 설문 조사를 진행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경남교육청은 공청회 결과를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이번 공청회는 경남의 미래 첨단 과학기술 인재를 키우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지역사회와 전문가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남과학고의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전환 신청 근거를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권순기 교육감은 “이번 공청회는 경남의 미래 첨단 과학기술 인재를 키우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지역사회와 전문가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남과학고의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전환 신청 근거를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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