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 출범기념' 전국노래자랑 31일 개최…참가자 모집

기사등록 2026/10/02 16: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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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출범을 기념해 3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서해구편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본선 녹화에 앞서 서해구는 12일부터 16일까지 예심 참가자 30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서해구민과 지역 내 직장인·학생 등이다. 기성 가수는 신청할 수 없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문화관광체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예심은 29일 오후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진행된다. 예심을 통과한 15개팀 내외가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무대에는 박상철, 김혜연, 강문경, 김희재, 오로라 등 초대 가수들도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친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서해구 출범을 기념해 구민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끼와 재능이 넘치는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서해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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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출범기념' 전국노래자랑 31일 개최…참가자 모집

기사등록 2026/10/02 16:12: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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