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젊음의 광장
TV홈쇼핑 연계 판로 지원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일 강원 원주시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가 개막한 가운데 김종태 기업인단체연합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2. wonder876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671_web.jpg?rnd=20261002161603)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일 강원 원주시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가 개막한 가운데 김종태 기업인단체연합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2. [email protected]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가 개막했다.
오는 4일까지 3일간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과 기관 등 60곳이 참여해 식품·뷰티·생활용품·모빌리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모두 76개 부스가 운영된다.
올해 박람회는 시민 참여와 기업 판로 확대를 함께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제품은 시중가보다 최대 69%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과 어린이 경제교육, 플리마켓, 요리대회, AI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원주시는 참가기업 가운데 사전 평가를 거쳐 선정한 우수 식품기업 제품의 TV홈쇼핑 판매를 지원하는 등 박람회 현장에서의 판매를 온라인·전국 유통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우수제품을 시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오는 4일까지 3일간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과 기관 등 60곳이 참여해 식품·뷰티·생활용품·모빌리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모두 76개 부스가 운영된다.
올해 박람회는 시민 참여와 기업 판로 확대를 함께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제품은 시중가보다 최대 69%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과 어린이 경제교육, 플리마켓, 요리대회, AI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원주시는 참가기업 가운데 사전 평가를 거쳐 선정한 우수 식품기업 제품의 TV홈쇼핑 판매를 지원하는 등 박람회 현장에서의 판매를 온라인·전국 유통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우수제품을 시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일 강원 원주시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가 개막한 가운데 방문객들이 부스를 돌며 지역 우수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6.10.02. wonder876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682_web.jpg?rnd=20261002161953)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일 강원 원주시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2026 원주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가 개막한 가운데 방문객들이 부스를 돌며 지역 우수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6.10.02. [email protected]
김종태 원주시 기업인단체연합회장은 박람회 개최를 지원한 원주시와 관계기관, 참여 기업 및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박람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과제도 제시했다.
김 회장은 "대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우수 바이어를 적극 초청해 실질적인 판로개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에 필요한 행정·인력 지원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람회가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고 지역 제품이 구매와 계약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장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회장은 "대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우수 바이어를 적극 초청해 실질적인 판로개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에 필요한 행정·인력 지원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람회가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고 지역 제품이 구매와 계약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장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