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포켓몬 카드에 4600만원 썼다 "일해야겠다"

기사등록 2026/10/02 13: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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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남이 포켓몬 카드 금액 설명을 듣는 모습이다. (사진= 동네친구 강나미 유튜브 캡처)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남이 포켓몬 카드 금액 설명을 듣는 모습이다. (사진= 동네친구 강나미 유튜브 캡처)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강남이 4600만원짜리 포켓몬 카드를 구매했다.

강남은 1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포켓몬 카드 행사장을 찾아 희귀 카드를 둘러봤다.

강남은 1995년부터 수집된 컬렉션 카드들을 살펴봤다. 

그는 "내가 가지고 싶었던 카드다. 130만 원이네. 이 루이지 피카츄는 1200만원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판매대로 이동한 강남은 스컬단놀이 피카츄 카드를 발견했다.

그가 가격을 묻자 판매자는 "최근 거래가는 2100만원과 46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강남은 높은 가격에 구매를 고민했다.

그는 "원래 저거 사려고 했는데 그레이딩 넘버 때문에 더 사고 싶다. 원래 가격이 저게 맞냐"며 거듭 가격을 확인했다.

한참 고민하던 강남은 "여기서 제일 좋은 카드는 저거 같다"며 4600만원 카드를 구매했다.

그는 "손이 떨린다. 나 일해야겠다. 많이 해야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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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포켓몬 카드에 4600만원 썼다 "일해야겠다"

기사등록 2026/10/02 13:43: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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