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2일 정읍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년 평화통일 한마음 걷기대회', 정태호 협의회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민주평통 정읍시협의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320_web.jpg?rnd=20261002123502)
[정읍=뉴시스] 2일 정읍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년 평화통일 한마음 걷기대회', 정태호 협의회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민주평통 정읍시협의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읍시협의회가 2일 정읍시청 잔디광장에서 '다 같이 걷자! 평화 속으로'란 주제로 인근 성황산을 다녀오는 걷기행사를 가졌다.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 걸은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산길 정화활동을 펼쳤고, 어린이들이 상상한 평화와 통일의 모습을 살펴보는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정태호 정읍시협의회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여러 세대로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평화통일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도 "시민들이 평화통일의 가치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읍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 걸은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산길 정화활동을 펼쳤고, 어린이들이 상상한 평화와 통일의 모습을 살펴보는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정태호 정읍시협의회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여러 세대로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평화통일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도 "시민들이 평화통일의 가치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읍시도 지역사회와 함께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읍=뉴시스] 농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정읍시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321_web.jpg?rnd=20261002123604)
[정읍=뉴시스] 농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정읍시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 *재판매 및 DB 금지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 산불예방 공로 농식품부 장관상
정읍시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이 농업 현장의 부산물 소각을 줄여 산불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일 시에 따르면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유공’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 농업인들이 영농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않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운 공로다. 표창은 지원단을 대표해 박헌우 정읍시농촌지도자연합회 사무국장이 받았다.
과수나무를 다듬고 남은 가지 등 영농부산물은 농업인이 직접 처리해야 하는 부담이 크다. 이를 태우는 과정에서 산불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파쇄지원단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297농가를 대상으로 97㏊에서 발생한 영농부산물을 파쇄함으로써 농업인의 부산물 처리 부담과 산불 발생 위험을 동시에 낮췄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읍시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이 농업 현장의 부산물 소각을 줄여 산불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일 시에 따르면 영농부산물파쇄지원단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유공’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 농업인들이 영농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않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운 공로다. 표창은 지원단을 대표해 박헌우 정읍시농촌지도자연합회 사무국장이 받았다.
과수나무를 다듬고 남은 가지 등 영농부산물은 농업인이 직접 처리해야 하는 부담이 크다. 이를 태우는 과정에서 산불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파쇄지원단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297농가를 대상으로 97㏊에서 발생한 영농부산물을 파쇄함으로써 농업인의 부산물 처리 부담과 산불 발생 위험을 동시에 낮췄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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