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2동·번1동 시작으로 14일까지 13개 동 순회
![[서울=뉴시스]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번1동 공경해효 사랑해효 잔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북구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276_web.jpg?rnd=20261002114327)
[서울=뉴시스]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번1동 공경해효 사랑해효 잔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북구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노인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일 '공경해효(孝) 사랑해효(孝) 잔치'에 참석했다고 2일 강북구청이 밝혔다.
정 구청장은 번2동 번오마을복지관과 번1동 평강교회에서 열린 행사를 차례로 방문해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공경해효 사랑해효 잔치'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 공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 효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는 14일까지 관내 13개 동에서 개최된다. 각 동에서 노인 복지 유공자 표창과 기념행사 등이 이어진다.
정 구청장은 "우리 사회의 오늘을 일궈 오신 어르신들께 늘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을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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