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연합회 "권대영 1차관, 민생경제 회복 기대"

기사등록 2026/10/02 1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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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현장 이해하는 정책 전문가"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연합회 로고.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제공) 2026.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연합회 로고.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제공) 2026.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임 재정경제부 제1차관으로 임명된 데 대해 소상공인업계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일 논평을 통해 "810만 소상공인과 함께 환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연합회는 "권 신임 차관은 금융위원회 사무처장과 부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코로나19와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의 금융애로 해소에 앞장서 온 현장형 정책 전문가"라며 "권 차관이 연합회를 직접 찾아 금융애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자금 공급과 금리 부담 완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등 소상공인 금융애로 해결 5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업계의 숙원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SCB)' 도입을 추진해 금융정보 비대칭과 신용괴리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도 성과로 꼽았다.

권 신임 차관에 ▲전방위적인 소비 촉진 및 세제 지원 ▲소상공인 채무 부담 완화 ▲성실상환자 인센티브 확대 ▲채무조정과 재기지원 연계 ▲SCB 활성화 등 현장 밀착형 정책을 속도감있게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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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연합회 "권대영 1차관, 민생경제 회복 기대"

기사등록 2026/10/02 11:13: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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