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사업장·지역사회 기여 핵심 과제로 제시
![[부산=뉴시스] 장유진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장. (사진=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475_web.jpg?rnd=20261001153009)
[부산=뉴시스] 장유진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장. (사진=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장유진(57) 신임 본부장이 지난달 23일 공식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장 본부장은 1993년 한국마사회에 입사해 안전관리단장, 의정부지사장, 중독예방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별도의 취임식 없이 현장 업무에 들어간 장 본부장은 영천경마의 성공적인 안착과 안전한 사업장 조성, 지역사회 기여를 핵심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
장 본부장은 "부산경남 경마의 20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천경마의 안정적인 경주 시행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며 "임직원과 자회사, 협력사 직원은 물론 사업장을 찾는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기부금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고용 창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엄영석 전 영남지역본부장은 한국마사회 말산업본부장(상임이사)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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