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섭 시의원 111억4796만원
최고 신고액, 우성진 동구청장 34억6840만원
![[대구=뉴시스] 추경호 대구시장. 뉴시스DB. 2026.09.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372_web.jpg?rnd=202609071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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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추경호 대구시장의 재산등록 신고액은 42억8118만1000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액보다 8억2747만7000원이 줄어든 금액이다.
신규 대구시의원 15명 중 최고액 신고자는 권오섭 의원으로 111억4796만원이며 이형원 의원 91억6972만원, 오명환 의원 44억8149만원 순이다.
임기만료 시의원 19명 중 최다액 신고자는 김지만 전 의원 29억1423만원이며 하변문 전 의원 27억1072만원, 허시영 전 의원 24억1616만원 순이다.
신규 당선 구청장 중 최다액 신고자는 우성진 동구청장 34억6840만원이며 이근수 북구청장 28억764만원, 권오상 서구청장 13억9543만원 순이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재산공개대상자 등록재산 심사는 공개 후 3개월 이내(12월 말까지)에 심사를 실시하고 재산을 거짓으로 기재 또는 중대한 과실로 재산을 누락 또는 잘못 기재했거나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경우 처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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