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699_web.jpg?rnd=20260929112942)
[인천=뉴시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인천체육고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29일 밝혔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달 16일부터 7일 동안 제주에서 열린다.
인천체육고에선 학생선수 173명, 임원·감독 16명, 지도자 35명 등 총 224명이 참가한다.
도 교육감은 선수단을 만나 300만 인천 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기량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격려했다.
도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달 16일부터 7일 동안 제주에서 열린다.
인천체육고에선 학생선수 173명, 임원·감독 16명, 지도자 35명 등 총 224명이 참가한다.
도 교육감은 선수단을 만나 300만 인천 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기량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격려했다.
도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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