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내달 19일부터 11월27일까지 농지 25㏊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 청년 농업인 6명으로 구성된 파쇄지원단이 신청 농가와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과수 잔가지와 고춧대, 들깨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한다.
지원을 받으려는 개인이나 마을은 부산물을 미리 모아둬야 한다. 다만 75세 고령 농업인과 여성 단독·장애 농업인 등은 부산물 수거부터 파쇄까지 우선 지원한다.
지역 청년 농업인 6명으로 구성된 파쇄지원단이 신청 농가와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과수 잔가지와 고춧대, 들깨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한다.
지원을 받으려는 개인이나 마을은 부산물을 미리 모아둬야 한다. 다만 75세 고령 농업인과 여성 단독·장애 농업인 등은 부산물 수거부터 파쇄까지 우선 지원한다.

◇청주시 2청사 민원실에 '유아 놀이쉼터' 조성
충북 청주시는 아이를 동반한 시민의 민원 편의를 위해 제2임시청사 민원실에 '유아 놀이쉼터'를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민원 상담·서류 발급 과정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민원실 내 유휴공간에 유아용 매트와 장난감, 도서, 수납공간 등을 갖췄다.
시는 앞으로 놀이용품과 시설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아이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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