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 성료…누적 454만명 몰려

기사등록 2026/09/29 11: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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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NCT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NCT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엔시티(NCT)'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에 45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롯데미래전략연구소와 송파구청의 협업으로 지난 3~27일 서울 잠실 석촌호수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는 누적 관람객 454만7000여 명을 기록했다. 25일간 집계된 수치로, 역대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 중 최다 규모다.

NCT와 서울패션위크의 협업을 겸한 초대형 벌룬과 함께 지난 7~25일에는 석촌호수 동호 둘레길을 그룹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 조명으로 밝히는 야간 라이팅 행사도 진행됐다.
[서울=뉴시스] NCT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NCT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10주년 프로젝트 'NCT 2026'을 전개 중인 NCT는 다음 달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기념 전시 '엑시비션 : 네오 디멘션'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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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 성료…누적 454만명 몰려

기사등록 2026/09/29 11:00: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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