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 일반성면 답천리 시험림 임도.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됐던 진주시 일반성면 답천리 시험림을 10월 31일까지 개방하고, 숲 해설과 산림 체험을 제공하는 시험림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험림은 산림 분야 시험·연구와 주요 조림수종 육성을 위해 1980년대부터 조성된 인공림으로, 수목 100여 종이 집단으로 식재돼 있어 다양한 수종 특성을 비교·관찰할 수 있다.
시험림 안내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두 차례 운영하며, 참가자들은 임도와 산책로 2㎞ 구간을 걸으며 주요 수종과 산림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경남도, 창원중앙역서 개인정보보호주간 캠페인

경남도, 창원중앙역서 개인정보보호주간 캠페인.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도는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9월 28~10월 2일)'을 맞아 28일 창원중앙역 광장에서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의미와 중요성, 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수칙, 개인정보 보호주간 안내 등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배포하고,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물품도 함께 제공했다.
도는 경남도 누리집,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무포털 등을 통해 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보호 주의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고,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건강정보 등 개인정보를 불필요하게 입력하지 않도록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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