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중등증 환자가 69.3%
![[안동=뉴시스] 안동병원 닥터헬기 (사진=안동병원 제공) 2025.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04/NISI20250704_0001884894_web.jpg?rnd=20250704153318)
[안동=뉴시스] 안동병원 닥터헬기 (사진=안동병원 제공) 2025.07.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안동병원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68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증·중등증 환자가 471명으로 전체의 69.3%를 차지했다. 안동 외 지역에서 온 환자는 451명으로 전체의 66.3%였다.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은 추석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안동병원을 찾은 환자는 680명이다. 10명 가운데 7명은 중증·중등증 환자다.
한국형 응급환자분류도구(KTAS) 1~3등급 환자는 471명이다. 주소지별로 보면 안동지역 환자가 229명(33.7%), 안동 외 지역 환자는 451명(66.3%)이다.
소아 응급진료도 24시간 운영됐다. 연휴 기간 소아환자 167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이 가운데 중등증 환자는 109명(65.3%)이다.
경북 닥터헬기는 연휴 기간 4차례 출동했다.
안동병원은 지난 20일 전국 닥터헬기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출동 4000회를 기록했다. 누적 1000회와 2000회, 3000회 출동 역시 전국 최초 기록이다.
혈관조영술은 연휴 기간 31건 시행됐다. 심혈관 4건, 뇌혈관 12건, 기타 15건이다.
타 지역 의료기관에서 전원을 요청한 중증환자도 안동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안동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중증응급환자 이송과 응급진료를 비롯해 심·뇌혈관 및 중증외상 환자의 응급시술·수술, 중환자 치료 등을 담당한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지역 필수의료의 안정적인 제공을 위해 전문인력과 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의료를 책임지는 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가운데 중증·중등증 환자가 471명으로 전체의 69.3%를 차지했다. 안동 외 지역에서 온 환자는 451명으로 전체의 66.3%였다.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은 추석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안동병원을 찾은 환자는 680명이다. 10명 가운데 7명은 중증·중등증 환자다.
한국형 응급환자분류도구(KTAS) 1~3등급 환자는 471명이다. 주소지별로 보면 안동지역 환자가 229명(33.7%), 안동 외 지역 환자는 451명(66.3%)이다.
소아 응급진료도 24시간 운영됐다. 연휴 기간 소아환자 167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이 가운데 중등증 환자는 109명(65.3%)이다.
경북 닥터헬기는 연휴 기간 4차례 출동했다.
안동병원은 지난 20일 전국 닥터헬기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출동 4000회를 기록했다. 누적 1000회와 2000회, 3000회 출동 역시 전국 최초 기록이다.
혈관조영술은 연휴 기간 31건 시행됐다. 심혈관 4건, 뇌혈관 12건, 기타 15건이다.
타 지역 의료기관에서 전원을 요청한 중증환자도 안동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안동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중증응급환자 이송과 응급진료를 비롯해 심·뇌혈관 및 중증외상 환자의 응급시술·수술, 중환자 치료 등을 담당한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지역 필수의료의 안정적인 제공을 위해 전문인력과 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의료를 책임지는 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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