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본부, 청소년 쉼터에 온누리상품권 500만원 후원

기사등록 2026/09/28 1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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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추석을 맞아 28일 인천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 별'에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가정 밖 청소년들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상품권은 청소년들의 생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 될 전망이다.

LH 인천본부는 지난해에도 '바다의 별'의 노후 시설을 전면 리모델링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건립 후 40년이 지난 시설의 바닥 침하와 난방 문제, 창틀 및 외벽 누수 등을 개선하고, 방치됐던 베란다와 창고를 운동·휴게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LH 인천지역본부 관계자는 "지난해 노후시설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도 생활 지원을 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발굴하고, 주거복지와 사회공헌을 연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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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본부, 청소년 쉼터에 온누리상품권 500만원 후원

기사등록 2026/09/28 17:16: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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