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 서울캠퍼스서 전문가 참여 포럼
![[전남광주=뉴시스] 광주과학기술원(GIST) 부설 인공지능(AI) 영재학교는 10월1일 서울캠퍼스에서 '시대를 여는 영재, 어떻게 피어나는가'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처음으로 연다. (이미지=GIST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49941_web.jpg?rnd=20260928154218)
[전남광주=뉴시스] 광주과학기술원(GIST) 부설 인공지능(AI) 영재학교는 10월1일 서울캠퍼스에서 '시대를 여는 영재, 어떻게 피어나는가'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처음으로 연다. (이미지=GIST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과학기술원(GIST) 부설 인공지능(AI) 영재학교가 AI시대 영재교육의 방향과 학교의 역할을 모색하는 전문가 포럼을 처음으로 연다.
28일 GIST에 따르면 오는 10월1일 광주과기원 서울캠퍼스에서 '시대를 여는 영재, 어떻게 피어나는가'를 주제로 미래인재 교육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포럼은 이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창화빌딩에 위치한 GIST 서울캠퍼스에서 열린다.
'GIST 부설 AI영재학교가 던지는 첫 질문'을 주제로 개회와 설립 철학·교육과정 소개, 발제와 자유토론,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오영교 GIST 부설 AI영재학교 개교추진단장이 좌장을 맡는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Post-AI 시대, 영재학교의 지향점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이 'AI시대 미래인재 교육'을 발제한다.
이어 김태영 AI영재학교 설립기획본부장이 'AI영재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고 경험해야 하는가'를, 정현철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이 'AI영재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핵심과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Post-AI 시대의 영재를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를 주제로 백민경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가 잠재력 중심의 교육을, 이채린 클라썸(CLASSUM) 대표가 AI시대 수업 안팎에서 학생의 성공을 지원하는 방안을, 김정대 한국과학영재학교 교감이 영재교육을 통한 학생 성장을 측정하는 새로운 평가 기준을 제시한다.
오후 6시부터는 참석자 만찬이 이어지며 오후 7시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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