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다감, 득남 소감…"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

기사등록 2026/09/28 15: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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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다감. (사진=인스타그램) 2026.09.2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다감. (사진=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첫아들을 품에 안은 소감을 밝혔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 것 같다"며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 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다감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 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입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지난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당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도 진행했다. 한다감의 출산 과정은 향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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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한다감, 득남 소감…"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

기사등록 2026/09/28 15:56: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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