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장윤기 사건' 경찰 관계자 등 국감 증인·참고인 채택

기사등록 2026/09/28 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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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위, 내달 6일부터 국감 시작

기관증인 695명 및 일반 증인 32명 ·참고인 8명 채택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6.09.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6.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재현 김윤영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0월 국정감사에 부를 증인 및 참고인을 채택했다.

국회 행안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도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상정·의결했다. 행안위는 오는 10월6일부터 국정감사를 시작해 같은 달 26일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행안위는 기관증인으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강동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695명을 채택했다.

일반증인으로는 32명이 채택된 가운데 자치경찰 사무 및 지휘감독과 관련해 이용표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장 등 20명이 의결됐다. 

행안위는 서울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 및 관리 책임과 관련해서는 현대건설 토목사업 본부 관계자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일명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서도 행안위는 광주광산경찰서 형사과 관계자 등을 부르기로 했다. 이외에도 '승강기 검사' 등 관련해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8명을 채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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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안위, '장윤기 사건' 경찰 관계자 등 국감 증인·참고인 채택

기사등록 2026/09/28 15:08:0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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