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서구 인동촌노인복지관 '백년식당' (사진=대구 서구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49676_web.jpg?rnd=20260928120406)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 인동촌노인복지관 '백년식당' (사진=대구 서구 제공)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는 인동촌노인복지관의 '백년식당'이 제24회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의 아름다움과 친환경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03년부터 열리고 있다.
백년식당은 비산동 인동촌노인복지관 분관에 조성된 경로식당이다. 복지관에 식당이 없어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24년 5월부터 총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20㎡, 80석 규모로 조성했다. 지난해 12월 준공해 올해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인동촌노인복지관 회원 120여명이 매일 식당을 이용한다.
식당 이름은 비산2·3동의 '인동촌 백년마을'에서 따왔다. 어르신들이 백세까지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의미도 담았다.
이번 대전에는 준공 부문에 '마을의 식탁'이라는 작품명으로 출품했다. 나뭇결이 드러나는 목재를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의 아름다움과 친환경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03년부터 열리고 있다.
백년식당은 비산동 인동촌노인복지관 분관에 조성된 경로식당이다. 복지관에 식당이 없어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24년 5월부터 총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20㎡, 80석 규모로 조성했다. 지난해 12월 준공해 올해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인동촌노인복지관 회원 120여명이 매일 식당을 이용한다.
식당 이름은 비산2·3동의 '인동촌 백년마을'에서 따왔다. 어르신들이 백세까지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의미도 담았다.
이번 대전에는 준공 부문에 '마을의 식탁'이라는 작품명으로 출품했다. 나뭇결이 드러나는 목재를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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