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경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주관 '2026 문화대장간 풀무 런치콘서트-가을, 한낮의 선율'을 문화의 날인 30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문화대장간 풀무 앞마당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시 의창구 제3아파트형공장 근로자들의 점심 휴게시간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문화예술입주단체인 띠앗, 문화곳간 만개, 쿤스트파이, 스튜디오 소행성, 문화기획 C&T, 아트인컬쳐협회, 청년크리에이팅협회 등이 참여해 국악·어쿠스틱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전시, 레크리에이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최근 2026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 부문 전국 1위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6년 연속 같은 부문 수상으로, 고령자 재취업 및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곽인철 센터장은 "작년 한 해 고령자 채용에 힘써주신 기업체와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해주신 참여자들 덕분에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고령자들의 재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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