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관내 직장인·학생 등 대상
11월 시상…금상 100만원
![[서울=뉴시스] 동작구의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홍보 포스터. (사진=동작구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49608_web.jpg?rnd=20260928111113)
[서울=뉴시스] 동작구의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홍보 포스터. (사진=동작구 제공)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동작구는 주민의 제안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동작구민과 구내 직장인·학생·단체 구성원 등이 다음달 13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제안 분야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구정 혁신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를 위한 안심도시 ▲주민자치와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주권 실현 등 3개다.
참여자는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이나 누리집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청 지하 1·2층의 제안함에 넣거나 기획예산과에 우편·팩스로 제출할 수도 있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제안심사위원회가 실시 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적용 범위, 계속성을 심사한다. 구는 11월 우수 제안을 시상할 계획이다. 상금은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 노력상 10만원이다.
구는 채택된 제안의 추진 과정을 지속해서 살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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