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 보은군청 별관 3층 재난안전상황실.(사진=보은군 제공)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8/NISI20260928_0002249565_web.jpg?rnd=20260928104928)
[보은=뉴시스] 보은군청 별관 3층 재난안전상황실.(사진=보은군 제공)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19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팀장 1명과 팀원 5명으로 구성된 재난상황대응팀을 편성한다. 이 중 전담인력 4명은 주간·야간·비번·휴무 순으로 교대 근무한다.
주간에는 팀장과 팀원 2명, 야간에는 전담근무자와 재난당직원이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상황을 관리한다.
상황실은 재난 신고 접수와 관련 정보 수집해 관계기관에 보고·전파하며 소방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긴급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위한 재난문자 발송과 후속 조치 상황도 확인한다.
군 관계자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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