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운전학원 유휴부지,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변신

기사등록 2026/09/28 11:13:05

최종수정 2026/09/28 11:32:2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 완료

빈 주차면은 전화로 공유주차 이용

[서울=뉴시스] 구로구 신도림 자동차운전학원 유휴부지에 조성된 거주자우선주차장 모습. (사진=구로구 제공)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구로구 신도림 자동차운전학원 유휴부지에 조성된 거주자우선주차장 모습. (사진=구로구 제공)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 구로구는 신도림 자동차운전학원 유휴부지 일부에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 50면을 조성하고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차장은 기존에 자동차운전학원 주차장으로 쓰이던 부지 일부에 들어섰다. 구는 보행자 안전과 차량 접촉사고 위험을 고려해 주차면을 확장형으로 조성했다. 주차구획선을 정비하고 진출입로 안전조치, 가로등 전기 복원, 차량 바퀴를 멈추는 주차 블록과 안내표지판 설치도 마쳤다.

구는 배정자가 차량을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다른 주민이 주차면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한 공유주차 서비스도 시행한다. 이용자는 주차면 바닥에 표시된 번호로 전화해 주차 이용과 결제를 진행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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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운전학원 유휴부지,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변신

기사등록 2026/09/28 11:13:05 최초수정 2026/09/28 11: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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